다이어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하지만 반대로 체중이 적게 나가서 벌크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필자도 좀처럼 입맛도 없고 체중이 늘지 않는 스타일이다.운동은 꾸준히 해서 어느 정도는 근육질로 바꿨지만 체중증가는 매번 실패만 거듭했다.몇몇 보충제를 먹어봤으나 중도에 포기하고 결국 원위치로 되돌아갔다.보충제를 끝까지 먹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배탈, 설사가 났기 때문이다.속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한번, 두번 거르다 보면 결국 한통을 다 비우지 못하고 버렸던 일이 태반이다. 하지만 지난번에 선택한 보충제는 나름대로 큰 진전을 보였다.일단 배탈이 나지 않고 체중도 4kg가량 증가하는 효과를 봤다. 4kg을 총 두번 사서 먹었는데 굳이 비싸지 않고 저렴하게 구입할 것 그랬다.내돈내산으로 선택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