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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아마존 한국 직배송-개인통관고유번호, 주소, 전화번호 기입방법

몇년전 아마존 쇼핑에 재미를 들여서 배송대행업체인 몰테일 등을 이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한창 구입하다가 결국 흥미를 잃어버렸지요. 그런데 작년 아마존에서 내장하드가 너무 싸길래 구입했는데 한국 직배송이 돼 너무 편하더라고요. 진짜 아마존 물류 시스템 대단합니다. 아마존에서 한국직배를 위해 개인통관고유번호, 주소, 전화번호 기입방법과 이용후기 입니다. 먼저 홈페이지에서 한국어로 바꾸시면 한국 직배송 제품이 주로 보입니다. 만약 미국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시려면 기존처럼 영어로 해 두셔야 합니다. 영어로 해 놓으시면 한국 직배가 안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품을 받으려면 정확한 주소가 필요하죠. 영어로 이름과 성을 적고 도로명주소를 기입합니다. 아파트의 예를 들면 동-호수,123(길번호..

쇼핑핫템 2020.03.06

서울에서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로 검사 가능한 곳(자동차 내에서 확인) -은평·서초·송파·강서

서울 인근의 차량 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지나가기) 방식으로 하니 감염의 위험이 없어서 좋은 듯 합니다. 검사 과정에서 서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데 검사자와 피검사자 예방 효과가 있겠죠. 서울시는 서초, 은평, 송파, 강서 4곳에 검사소를 운영합니다. 지난 3일부터 운영된 곳 -서울시립은평병원 -우면119안전센터 -잠실주경기장 서문 ​5일부터 운영된 곳 -마곡8구역 공영주차장 드라이버 드루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검사소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 도착하면 접수부터 진료, 검체채취까지 모든 과정을 차량 내부에서 실행할 수 있답니다. 기존에는 방문자가 검진할 때마다 진료실을 소독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매빅미니 구입한 절대이유] 부족한 기능은 무엇-휴대성과 성능의 고민해결

영상장비는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유독 드론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우리나라에는 드론에 대한 제약도 많은데 큰 부피의 드론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커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매빅미니를 보는 순간 뭔가에 홀린듯 폭풍검색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드론초자이다보니 가격대부터 회사, 그리고 다양한 기종, 성능 등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 나왔다. 이런 고심 끝에 매빅미니를 선택한 배경은 이렇다. 1-드론시장에서 DJI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컸다. it제품은 중국산 브랜드를 안사봤는데 사실 드론은 중국이 최고이다. 그만큼 기술도 축적됐고 세계 시장을 평정하는데 근거 없는? 믿음이 갔다. 2-뛰어난 휴대성 개인적으로 드론에 가장 회의적인게 아무리 좋은 드론도 결국 가지고 있어야 날릴 수 있다는..

쇼핑핫템 2020.02.29

DJI 드론 모든 제품 볼 수 있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매빅미니,오즈모포켓 등)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가면 Dji에서 출시하는 모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호선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니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곧바로 이렇게 생긴 DJI 플레그십 스토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니 부담 갖지 않으시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로 2022년 2월 10일에 이 포스팅을 다시 접하게 됐다. 아쉽게도 이숍은 문을 굳게 닫아 버렸다. DJI 제품 구경하기 제일 좋은 곳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일렉트로 마트라든지 전면 숍에서 구경할 수 있으니 참고바란다. 저는 당시 매빅미니의 실물이 궁금해서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제품도 많아서 구매 전에 반드시 들를만합니다. 옆에서 드론 고글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살벌합니다..

쇼핑핫템 2020.02.23

[드론 초보의 황당실수] 매빅미니 전원 켜는 방법, 실내소음 등

지난해 11월 말 야심 차게 구입한 매빅미니~ 알찬 구성과 순간의 지름신이 나를 유혹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나는 드론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휴대가 간편한 매빅미니를 보는 순간 눈동자가 흔들렸다. 당시 예약판매도 뭐가 정신 없었는데 하이마트에서 카드 할인받아서 구입 엄청 쉬운 줄 알았는데 왠걸 전원을 켜지도 못하고 우왕좌왕 솔직히 매뉴얼의 설명이 조금 어설프다 오른쪽의 버튼을 2회 연타로 누르면 된다. 단 두 번째는 누르고 있어야 한다. 본체도 마찬가지다. 하단에 있는 버튼을 연달아서 두번 히트해 준다. 이때도 두번째는 누르고 있어야 전원이 켜진다. 모든 연결이 끝나면 이렇게 스마트폰 화면으로 드론의 카메라 영상이 시현된다. 뭔 놈의 설명이 이렇게 성의가 없이 짧은가? 그런데 뭘 어쩔 수..

쇼핑핫템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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